약가보상 비협조사 10곳, 협조로 돌아서
- 정웅종
- 2006-03-24 23:28: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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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릴리 등 협조의사 밝혀...비협조사 3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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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약가 인하조치와 관련, 차액보상 비협조 제약사 10곳이 협조 입장으로 돌아섰다.
24일 대한약사회는 "비협조사 10곳이 협조하기로 알려왔다"며 "이로써 비협조사는 37곳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협조입장으로 선회한 제약사는 ▲녹십자 ▲한국릴리 ▲한국콜마 ▲코오롱제약 ▲한국비엠에스제약 ▲인바이오넷 ▲삼양사 ▲한국알리코팜 ▲동현신약 ▲알엔피코리아 등 10개사다.
약사회는 비협조사에 대해 내달 초까지 개별 청문회를 열어 협조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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