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병원, 원내외 '사회공헌팀' 발족
- 정시욱
- 2006-03-28 10:45: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외계층 도우미 역할 다짐...전 직원 1천원씩 돕기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공주병원은 28일 소외계층에 대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사회공헌팀'을 공식 발족했다.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팀은 전체 5개조로 편성해 원내활동과 원외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원내활동으로는 주 1회 축구 도우미 활동과 산책 도우미 활동을 진행하며, 원외활동은 근무시간외의 시간대를 활용해 월 1회 사회복지단체봉사활동을 수행한다.
또 매월 급여에서 1,000원씩을 공제하는 소위 천사(千捨)운동을 전개하여 전 직원의 전폭적인 동의를 이끌어냈다.
이에 병원 측은 첫 원외활동으로 3조와 5조가 공주시 상왕동에 위치한 어버이 집을 방문, 약 3시간 동안 3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레크레이션과 혈압검사를 비롯한 기초검진을 실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