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 본사에 정보이용 수수료 25억 지급
- 최은택
- 2006-03-28 14:0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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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억원 매출 3% 성장...당기순이익 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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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해 235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3.02% 포인트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마케팅 및 정보지원서비스 등의 수수료로 주주회사인 쥴릭파마홀딩스리미티드에 25억원을 지급했다.
28일 쥴릭이 금감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용역수수료로 거둔 매출액은 총 235억원으로 전년 228억원대비 3.02% 포인트 성장했다. 영업이익도 16억원으로 전기 11억원보다 52.58% 포인트 증가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22억원에서 21억원으로 7.83% 포인트 감소했다.
쥴릭은 또 주주회사인 쥴릭파마홀딩스리미티드에 정보이용 수수료로 전년 31억원보다 18.54% 줄어든 25억원을 지급했다.
유동비율은 93.18%, 매출액영업이익률은 7.19%, 매출액순이익률은 8.99%로 나타났다.
한편 쥴릭의 당기말 자본금은 120억원으로, 지분은 쥴릭파마홀딩스리미트(95%), 한독약품(1.7%), 베링거인겔하임(1.7%), 노바티스(1.6%) 등으로 나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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