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비 청구심사시스템 일본 진출
- 최은택
- 2006-03-29 13:25: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아이치현치과의사회·메디온과 협약...교두보 확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본 아이치현 치과의사회와 도요타자동차 건강보험 조합이 국내 진료비 전자청구심사시스템을 도입키로 해 주목된다.
29일 심평원에 따르면 일본 아이치현 치과의사회와 도요타자동차보험조합으로부터 청구심사시스템 발주를 받은 일본 메디온사가 심평원에 전자청구심사에 대한 컨설팅을 요청해왔다.
심평원은 이에 따라 지난달 16일 메디온사와 컨설팅계약을 체결, 지난 1일 일본에 컨설팅 지원인력 4명을 파견했다.
이어 지난 23일 일본 아이치현치과의사회와 메디온, 심평원이 협정을 체결, 국내 진료비 전자청구심사시스템을 일본에 보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정은 보험자 민영화 입법조치가 완료되면서 심사기구를 설립한 도요타자동차건강보험조합이 아이치현치과의사회와 함께 심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한 것.
심평원은 아이치현치과의사회, 메디온 등과의 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컨설팅비용으로 11억원 상당의 외화을 획득함은 물론, 향후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최유천 정보통신실장은 이에 대해 “일본의 향후 500억엔(한화 4,150억원)을 투입해 전자청구심사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라면서 “이번 프로젝트가 성과를 나타낼 경우 일본 전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기대했다.
한편 심평원의 진료비 전자청구시스템은 지난해 국제표준화기구로부터 ISO9001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