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피해...악의적 정보 유포 엄단”
- 최은택
- 2006-04-07 12:40: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울경도협, 창원서 회원사와 간담...유관기관 유대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동권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안내하고 회원사의 어려운 점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권역별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전문지식이 있는 위원들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주요 정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사실관계를 확인치 않은 악의적인 내용이 유포돼 회원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향후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항이 발각되면 협회차원에서 엄격히 대응키로 결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