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약국 자율점검 '인터넷으로'
- 정웅종
- 2006-04-10 20:17: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련시스템 3일 구축...전국 지자체 무료보급 계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남구 소재 약국들이 앞으로는 인터넷으로 자율점검을 작성할 수 있게 됐다.
10일 강남구(구청장권한대행 김상돈)는 의료업소에서 연 2회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의약업소 자율점검'을 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인터넷 자율점검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편이나 우편으로 자율점검표를 제출하면서 겪었던 약국가 불편이 크게 줄게 됐다.
이번에 개발된 '인터넷 자율점검시스템'은 해당업소에서 강남구 보건소 홈페이지( healthpia.gangnam.go.kr)에 편리한 시간에 접속, 관련항목을 표시하는 것으로 자율점검이 완료된다.
강남구는 관련단체에 대한 안내와 자율참여 홍보를 통하여 시스템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시행과정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서울시와 전국의 지자체에 무료로 보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