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그룹홈 98곳-소규모요양시설 94곳 신축
- 홍대업
- 2006-04-17 17:0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533억원 지원 확정...17일 정책토론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복지부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노인그룹홈 및 소규모요양시설 192곳을 신축하고, 총 533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복지부는 17일 기존의 대규모 노인요양시설 78곳 신축계획 외에 올해 노인그룹홈 98곳과 소규모 요양시설 94곳을 신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2007년부터 2008년간 총 1,400억원을 투자해 노인그룹홈 142곳, 소규모 요양시설 294곳을 신축함으로 5,400명이 추가로 요양보호 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복지부는 이날 오후 신규시설 사업자와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 일본의 소규모요양시설 및 그룹홈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국내실정에 적합한 소규모 시설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9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 10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