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푸라우, 성장가도에 들어섰다 평가
- 윤의경
- 2006-04-18 00:01: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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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 화이자도 작년 말에 바닥을 치고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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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증권회사인 모건스탠리가 올해 1사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투자로 재미를 볼만한 대형제약회사로 화이자, 머크, 쉐링-푸라우를 꼽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誌에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화이자, 머크, 쉐링-푸라우의 주가는 작년 말에 거의 바닥을 쳤고 특히 쉐링-푸라우는 급속하게 성장가도에 들어섰다는 것.
특히 화이자, 머크, 쉐링-푸라우는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에서 선두를 점해 여전히 상당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됐다.
화이자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의 경우에는 핵심제품의 특허만료로 전년대비 이익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 반면 머크나 일라이 릴리는 작년 실적치가 낮아 올해 실적이 월등히 나을 것으로 예상됐다.
모건스탠리의 이번 투자평가에서는 신제품 가능성, 구조조정으로 인한 혜택, 정부보조 노인건강보험인 메디케어 파트 D로 인한 단기적 매출증가를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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