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버리는 의약품 수거 나섰다
- 박유나
- 2006-04-21 17:0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초구 25일까지 수거... 동별 경진대회도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활동은 구청이 최근 불용재고약과 폐건전지의 무분별한 폐기로 환경오염과 건강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유통기한이 경과된 폐의약품과 중금속 오염의 주범인 폐건전지 수거를 결정 한 것.
구 관계자는 "폐건전지·폐의약품 등이 생활쓰레기와 배출될 경우 환경오염의 가능성이 매우 높아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시 : 2006. 4. 25(화) 오후 2시 장소 : 서초구청 광장 수거대상 : 유통기간 경과 의약품·정체불명 의약품 및 폐건전지 수거장소 : 관내 각 동사무소
폐건전지 모으기 경진대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