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텔라노스 "소마지나, 뇌경색 부위 감소"
- 박찬하
- 2006-04-26 18: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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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광약품 주최 심포지엄에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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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대표이사 이성구)은 지난 21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소마지나정(Somazina® tab.) 발매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서울의대 노재규 교수, 성균관의대 이광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날 심포지엄에는 전국 신경과 전문의 80여명이 참석했다.
연자로 초빙된 스페인 Mar Castellanos 박사는 급성 뇌졸중의 최신 지견에 발표에서 소마지나가 뇌경색 부위를 유의하게 줄여준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인하대 신경과 나정호 교수는 Cochrane review에서 neuroprotector로는 유일하게 시티콜린이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는 미국 임상결과들에 대해 설명했으며 뇌졸중 임상시험시 평가지표로 새롭게 사용되는 항목들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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