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 9월16일 무주 개최
- 정웅종
- 2006-05-04 11:06: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주리조트 티롤호텔...선거 고려 대회명칭 변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국여약사대회가 여약사대표자회의로 명칭이 변경된 가운데 오는 9월 16일 무주리조트 티롤호텔에서 개최될 전망이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박해영 부회장, 송경희 위원장)는 3일 제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열어 제31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대한약사회장과 시도지부장 선거를 고려, 금년 여약사대회를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로 개최키로 했다.
이에따라 제3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는 대한약사회 주최,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9월 16부터 17일까지 무주리조트 티롤호텔(전북 무주군소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및 시도지부, 분회의 주요 임원과 여약사대표자가 참석할 예정이며, 회기입장, 여약사대상 및 일반상 시상, 학술심포지움, 화합의 장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전년도 여약사대회에 대한 평가가 있었으며, 박해영 부회장은 9월에 이번 대회와 관련 여약사대표자의 많은 협조를 부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