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들, 하이서울축제 참가 음식솜씨 뽐내
- 정웅종
- 2006-05-08 14:38: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여약사위원회 동참...수익금 일부 여성단체 기부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엄태순)는 지난 6, 7일 양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하이 서울 페스티벌 2006' 서울사랑 음식축제에 참가했다.
이날 권태정 회장은 "여약사위원회의 음식사랑이 서울 시민들에게 잘 전달 됐을 것"이라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틀간 수고해준 여약사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여성단체연합회(회장 이정은) 일원으로 참가한 여약사위원회는 보쌈을 주메뉴로 동동주, 잡채, 차를 축제기간 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음식행사에서 얻은 수익금 일부를 여성단체연합회의 후원금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4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5"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6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7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8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9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