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안면기형·소화 화상 무료시술
- 홍대업
- 2006-05-18 11:03: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세 이하 극빈층-복지시설 거주 아동·청소년 대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국립의료원이 대한성형외과학회가 제정한 성형봉사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선천성 안면기형 및 소화 화상에 대해 무료시술을 실시한다.
무료시술 대상은 '화상으로 인한 안면변형과 화상반흔이 있는 18세 이하 극빈층과 복지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및 '전 연령층 일차성 구순열과 구개열 환자들'이다.
시술을 받고자 하는 자는 거주지역 구청장의 저소득층(차상위 계층, 기초생활 수급자)임을 증명하는 추천서를 지참해야 한다.
국립의료원은 사전정보 제공을 위해 19일 오후 3시 3층 과장회의실에서는 ‘선천성 안면기형의 예방과 치료’(연사 홍인표 과장)와 ‘소화화상 및 반흔 구축의 예방과 처치’(연사 박상근 전문의)라는 주제로 대국민 강좌도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