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약대동문회 '약동회' 결성 출범
- 정웅종
- 2006-05-18 18:2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대 권혁구 회장이 협의회장 맡아..."약사회 발전에 조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0개 약학대학 동문회 회장들이 전국약학대학동문협의회(이하 약동회)를 결성, 본격적인 출범에 나섰다.
약동회에 소속된 약대 동문회는 중앙대, 성균관대, 경희대, 조선대, 서울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영남대 등이다.
협의회장에는 중앙대동문회장을 맡고 있는 권혁구 회장이 역임키로 했다.
이들 약동회 회장단은 18일 대한약사회를 방문, 원희목 회장과 면담하고 협의회 출범 배경를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권혁구 협의회장은 "동문회장들간의 친목도모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약사회 발전을 위해 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약동회는 지난 3월 발기인 모임을 갖고 5월 정관통과 등 최종 협의회 모습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