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료원聯, 정통부 시범사업 기관 낙점
- 홍대업
- 2006-05-19 14:37: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정보시스템, 5억원 지원...6월부터 시범구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공개SW 확대보급을 위한 보안강화 의료정보시스템 시범구축’ 시범사업기관으로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가 선정됐다. 지방연합회는 최근 OCS, PACS, EMR(전자챠트시스템)을 통합한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개발, 정보통신부(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시범사업기관으로 낙점받았다.
연합회는 정통부로부터 5억원의 지원금을 받아 6월부터 지방의료원 1곳에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한편 연합회는 지난 1988년부터 전국 34개 지방의료원 및 공공병원에 OCS(전자처방전달시스템), PACS(의료영상정보시스템), 원격화상진료시스템, 원격판독시스템 등을 개발, 공급해왔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