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전문 '임플란트센터' 개소
- 정현용
- 2006-05-21 20:48: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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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자문의제도, 자문치기공제도 등 협력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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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원장 박건춘)은 지난 19일 서관 2층 치과 내에 임플란트센터(소장 김종진) 개소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 센터는 임상자문의제도(임상자문의 11명)와 자문치기공제도(자문치기공 4명)를 도입해 외부 전문가들과의 임상교류 및 공동진료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센터는 간이식이나 당뇨, 갑상선 환자 같이 일반적으로 임플란트가 어려운 환자에 대해 병원 내·외과 전문의와의 협진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한 임플란트 수술을 제공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밖에 자가 뼈 이식이나 잇몸을 째지 않고 수술하는 방법 등 각종 고난도 수술과 향후 보철물을 당일로 식립할 수 있는 수술법도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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