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항암제 젬시타빈 핵심중간체 제법특허
- 박찬하
- 2006-05-24 21: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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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율 및 광학순도 향상...해외 기술이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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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항암제 젬시타빈의 핵심 중간체에 대한 제법특허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항암제 중간체인 옥소라이보스 화합물의 새로운 제조방법인 이번 특허를 활용하면 기존 제법에 비해 두배 정도 향상된 수율과 높은 광학순도로 제조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5월 3일자로 취득했으며 한미는 이 특허로 항암제 젬시타빈(Gemcitabine)을 개발, 지난 4월 국내시장에 '겜빈주'라는 상품명으로 완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또 해외 제네릭 회사와 기술이전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젬시타빈은 2004년 기준으로 전세계 시장은 약 12억불(약 1조 1000억원), 국내시장은 약 177억원 규모하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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