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약은 국가차원 낭비요인
- 최봉선
- 2004-12-10 0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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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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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의 재고약 반품철이 돌아왔다. 의약분업 이후 매년 되풀이되는 재고약을 반품해야하는 약국은 물론 이를 받아가는 제약사나 도매상 모두 곤욕스럽기는 마찬가지. ▶제약사 입장에서는 반품되는 대부분의 재고약은 폐기 처분할 수 밖에 없고, 도매상은 중간입장에서 그동안 쌓여 있는 재고약만도 업체당 수억원씩이나 된다고 하소연하고 있는 상태. ▶약사회 추산으로 전체약국 환산시 재고금액이 605억원 규모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는 약국, 도매, 제약사의 경영부담이 아닌 국가차원의 경제적 낭비요인이 아닐까.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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