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늦게 탄생한 ‘Yellow star'
- 김태형
- 2005-08-12 06:4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타민 음료시장에 ‘황색’ 돌풍이 불 것인가. ▲일양약품과 경남제약이 마시는 비타민 ‘레모나-D’ 시장에 내놓고 ‘비타500’과 진검승부를 벼르고 있다. ▲양사는 특히 지난 10일에 열린 발매식에서 ‘Yellow star' 탄생을 선포했다. ▲레모나를 연상시키는 ‘노란색’을 강조하겠다는 뜻 ▲하지만 이날 발매식은 당초 초청장에 써있던 오전 10시보다 1시간이나 늦은 11시에 시작됐다. ▲이날 공식행사가 늦어짐에 따라 드링크의 명품이라고 주장하는 ‘Yellow star' 역시 한시간 늦게 탄생한 셈. ▲초장부터 늑장 부리면 저만치 앞서가는 비타500을 어떻게 따라갈런지...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