젯밥에만 눈 먼 병의원
- 최은택
- 2005-08-17 0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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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광고 확대허용’, ‘부대사업 확대’...▶병의원이 수년 째 목청 높여 외쳐 온 구호다. ▶경영수지 타계를 위해 규제도 완화하고 제도도 개선해야 한다는 것인데 정작 지켜야 할 의무는 도외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 감염성폐기물 관리기준을 위반해 전국에서 무려 145곳이 적발돼 철퇴를 맞은 것. ▶젯밥에만 관심을 갖고 책무를 도외시한다면 결국 되돌아오는 것은 냉대밖에 없지 않을까.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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