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음료 '수난시대'
- 정시욱
- 2005-09-16 06:0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웰빙열풍을 타고 급속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비타민 음료 시장이 연일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식약청이 저질 불량 비타민C 음료 등 22개 업체를 행정처분된 바 있고, 이번에는 시민단체로부터 방부제 함량이 과다하다는 쓴소리까지. ▶"비타민 음료에 비타민은 없다", "방부제 많은 비타민 음료" 등 기분나쁜 수식어를 듣는 업체 당사자들은 당연히 좌불안석...▶업체들은 시민단체의 조사기준이 모호하고 어린이의 안식향산나트륨 하루섭취량 해석도 잘못됐다며 한껏 열을 올린다. ▶비타음료 소비심리 위축과 주가 하락까지 신경쓸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란다. ▶하지만 소비자 안전성이 걸린 문제인만큼 해당 회사의 확실한 해명과 후속조치가 제품 롱런을 위한 우선과제가 아닐까.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8"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9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