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조차 못한 누더기 법안
- 홍대업
- 2005-11-11 06:46: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괜히 여기저기 뜯어고쳐 누더기 법안을 만들어놓고 심의도 안 한다" ▶약국 영리법인 허용 관련 법안을 제출했던 열린우리당 정성호 의원(법사위)측 관계자의 불평. ▶당초 원안은 영리법인이 아닌 비영리법인 설립이 골자라고. ▶그런데도 보건복지위원회가 이해관계자에 밀려 법안을 여기저기 수정했고, 결국 시민단체의 반발에 부딪혀 지금은 심의조차 하고 있지 않다는 것. ▶이에 대해 보건복지위원 관계자는 한번 상임위에서 보이콧된 법안을 누가 다시 총대를 메겠느냐고 고개를 절래절래.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6"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7"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