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크 주면 손해보는 이유
- 정웅종
- 2006-01-06 06:37: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이 약국의 수입구조 중 유심히 관찰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드링크 무상제공과 조제료 할인이다. 일전에 공단이 수가협상 때 카드로 활용하려 했던 것도 이 같은 약국관행들. ▶"수입이 적다고 하면서 조제료 할인해주고 드링크 공짜로 주나?" 이말에 누가 반박할 수 있을까. 국민들 시각도 이와 다를바 없다. ▶제살 깎아먹기식이 종국에 어떻게 될지 곰곰히 생각해보길. 드링크 무상제공 관행이 왜 약국가 '독버섯'인지 명확해진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약대생들, 드링크 무상제공 단속 나선다
2006-01-05 12: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