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월드컵 기간중 금연캠페인 전개
- 홍대업
- 2006-06-13 10:17: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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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토고전 기점으로 서울·부산·대구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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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가 지난 2002년에 이어 2006년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 동안 금연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복지부는 토고전이 열리는 13일 서울(잠실야구장)과 부산(경마공원)을 시작으로, 프랑스전이 열리는 18일과 스위전이 열리는 23일 등 전국 주요 응원장소를 찾아 다양한 금연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간접흡연의 폐해를 막고, 흡연의 해악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금연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복지부는 서울의 경우 강남역 및 삼성역에서는 15∼16일, 청계천 및 동대문 일대에서는 22∼23일, 신촌과 이대, 홍대 일대에서는 30일 각각 별도의 금연캠페인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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