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반품처리위원장에 김원직 사장
- 최은택
- 2006-06-13 1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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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설위원회 설치...간사 김성규-위원 이양재·이경희·안윤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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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의약품 반품 협의를 원활히 하기 위해 반품처리위원회를 상설기구로 설치키로 하고 위원장에 김원직 부회장(원일약품 사장)을 임명했다.
13일 협회에 따르면 위원장과 간사, 위원 등 5명으로 구성된 반품처리상설운영위원회가 서울도협 직속 기관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김원직 부회장이, 간사는 동부분회장인 김성규 분회장(송암약품 사장)이 임명됐다. 또 중부분회장 이양재(진웅약품 사장), 남부분회장 이경희(세신약품 사장), 병원분회장 안윤창(열린약품 사장)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한편 서울도협은 오는 20일 이사회를 갖고 약업계 현안과제를 논의키로 했다.
특허 최근 약업계 이슈인 포지티브리스트제, 한미FTA협상 등을 내용으로 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 초청 강연회도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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