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권태정 "분업 평가 필요한 시기"
- 정웅종
- 2006-06-14 10:14: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여약사위, 서울시여성정책관과 간담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서울시여성가족정책관과의 간담회를 갖고 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자리에서 이명박 서울시장과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은 “의약분업에 대한 원칙적이고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한 시기”라고 뜻을 같이했다.
이명박 시장은 "의약분업에 대해 여러 가지를 느끼고 있다”며 “국민들의 의료보험료가 적게 들고, 정책을 펼 때는 모든 것을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태정 회장은 약계현안과 관련해 "의약정합의안 23개항 중 17개항이 재고의약품에 관한 사항"이라며 "지역처방의약품목록에 관한 사항 등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것은 원칙에 어긋나는 행동일 뿐아니라 국민 의료보험제정에도 막대한 손실을 끼치고 있다"고 언급했다.
조덕원 여약사위원회 담당부회장은 인사말에서 "대중은 자신의 고민을 이해하고 어루만지며 공감대를 보여주는 리더를 원한다"며 특히 "현 세대는 여성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을 마련해서 숨은 능력가의 여성을 사회에 오피니언 리더로서 이끌어내려 한다"고 말했다.
신연희 서울시여성가족정책관은 서울시여약사들의 주말 청계천 자원봉사와 승용차요일제 등에 많은 관심과 더불어 함께 참여하여 에너지 절약과 봉사하는 약사상 구현에도 더욱더 앞장서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정영숙 위원은 약사감시와 관련해 "검찰, 경찰 등 약국감시가 너무 많다"며 "이에 약국들이 범죄 집단인양 고통을 받고 있다"며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4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8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9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10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