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업소 34곳 대상 정기감시 진행
- 정시욱
- 2006-06-14 10:17: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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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식약청, 약사법 등 관계법령 준수 여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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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은 14일 관내 34곳의 의료기기 업소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정기 의료기기 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약사법과 의료기기법 등 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집중 조사할 예정이며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 감시원들이 점검에 나선다.
대상업소는 (주)유진메디케어 파주지점, (주)서울바이오메디칼, (주)프로스인터내셔날, 영한의료기, (주)거성메디칼, 한메디텍, (주)서울씨앤제이, 남양전자기공, (주)뷰토, (주)씨디피엠 등이다.
또 최인평의안, 라도테크, 정품의료기, 우신산업, (주)킴스프라임, (주)오디슨, (주)아이씨엠, 신우메디칼통상(주), (주)포인트메디칼, 한미소프트렌즈, (주)네비스메디칼, (주)일산메디칼, (주)포인트메디칼, (주)맥진메디칼, 공영무역㈜, 미양광학㈜, (주)주영트레이드, 푸르고 등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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