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동구약사회 통합한다
- 정웅종
- 2006-06-16 11:3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약사회, 초도이사회에 상정키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시 중구약사회와 동구약사회가 통합될 전망이다. 약사회는 이 안건을 오는 22일 열리는 초도이사회에 상정키로 결정했다.
대한약사회는 15일 약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1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약사회와 동구약사회는 각각 총회를 열어 통합을 결의하고, 지난 2월에는 인천시약사회가 지부총회를 통해 통합을 승인했다. 인천시약은 약사회에 최종 승인을 요청했다.
약사회는 이 밖에 초도이사회 상정할 안건으로는 제52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위임받은 지부건의사항 처리에 관한 건, 회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대외협력과 기획업무를 추가하여 분장하는 내용을 담은 ‘상임이사회무 분장 및 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에 관한 건, 상임이사 인준에 관한 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 밖에 △5·31 지자체 선거 약사회원 당선자 축하연 개최 건 △2006 병원약사 제12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건 △2006 제조·품질관리약사 연수교육 개최 건 등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4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5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6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7'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8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회수…JW신약 자진 조치
- 9작년 의약품 유통액 108조...도매·약국 중심 생태계 뚜렷
- 10'누칼라' 오토인젝터, COPD 적응증 국내 진입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