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료원·적십자병원 지역거점병원 육성
- 최은택
- 2006-06-21 12:06:0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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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진흥원, 29일 공청회서 새 운영평가 체계안 의견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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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지역거점 공공병원 운영평가체계’ 공청회가 오는 29일 오후 1시30분 용산 백범기념관에서 열린다.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날 공청회는 서울의대 신영수 교수를 좌장으로 복지부 김현준 공공의료팀장이 ‘공공보건의료 정책방향’, 공공보건의료사업지원단 문정주 팀장이 ‘지역거점공공병원 평가체계(안)’을 내용으로 각각 주제 발표한다.
또 지정토론자로는 대구의료원 이동구 원장, 상주적십자병원 김원기 원장, 보건의료노조 이용길 부위원장, 한양의대 신영전 교수, 부산시 박호국 보건위생과장,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 서울의대 김 윤 교수 등이 참석한다.
진흥원은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을 지역거점병원으로 육성하고 운영체계를 혁신, 공공성과 효율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새로 개발된 운영평가 체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청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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