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파킨슨병 환자 치매에 '엑셀론' 사용승인
- 윤의경
- 2006-06-28 23:1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신처리능력 위약보다 우수...오심 부작용이 가장 많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의 알쯔하이머 치매약 '엑셀론(Exelon)'을 파킨슨병과 관련된 중등증 이하의 치매에도 사용하도록 미국 FDA가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
이번 승인에 근거한 임상결과에 의하면 파킨슨병으로 진단된지 2년 이후에 경증에서 중등증의 치매가 나타난 541명을 대상으로 임상종료점인 24주 시점에서 정신처리능력을 비교한 결과 엑셀론 투여군이 위약대조군에 비해 유의적으로 더 나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엑셀론 사용과 관련한 부작용은 대개 소화기계 부작용으로 특히 오심 발생률이 47%로 가장 높았다. 엑셀론 고용량 사용시 여성의 26%, 남성의 18%에서 체중이 감소했으며 이외에 다른 부작용으로는 구토, 식욕부진, 소화불량, 무력증이 보고됐고 일부 파킨슨병 환자에서는 경련이 더 심해지기도 했다.
엑셀론의 성분은 리바스티그민(rivastigmine). 원래 경증에서 중등증의 알쯔하이머 치매에 사용하도록 FDA 승인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