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광주국세청과 약국현안 협의
- 박찬하
- 2006-06-29 18:1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체 카드결제 원할, 수수료율 인하 등 건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만남은 국세청 청문관이 현장을 방문, 정책과제에 관해 설명하고 약국가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것.
약사회측은 이날 협의에서 ▲도매업체도 카드결제가 될 수 있도록 조치 ▲카드 수수료율 인하 ▲소득세 원천징수제도 개선 ▲폐기처분약에 대한 소득세 공제 ▲과표 현실화 등을 건의했다.
한편 이날 만남에는 백칠종 회장을 비롯해 길강섭 부회장, 한상희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