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 안하는 새로운 경구피임제, 美승인 지연
- 윤의경
- 2006-06-30 01:09: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와이어스 제조기지 문제해결, 추가 임상분석 요구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와이어스가 개발한 새로운 경구피임제 '라이브렐(Lybrel)'의 최종승인이 지연될 전망이다. 와이어스는 미국 FDA가 라이브렐에 대한 승인가능공문을 보냈으나 여기에서 제조과정과 임상에 대한 추가자료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저용량의 여성호르몬(90 µg levonorgestrel/20 µg ethinyl estradiol)을 함유한 라이브렐은 매일 복용하는데 복용하는 동안 월경기간이 없고 피임효과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
와이어스의 임상결과에 의하면 라이브렐을 복용하는 동안, 여성의 80%에서 13개월까지 월경이 없었으며 일부 여성에서는 점적 출혈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었다.
와이어스는 지난 달 푸에토리코에 있는 제조기지의 품질관리 문제로 FDA 경고를 받았었는데 이번에 시판하려는 라이브렐도 이 제조기지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최종 승인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와이어스는 FDA가 제기한 사항을 처리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자신했다. 라이브렐에 대한 FDA 자문위원회의 심사는 올해 안에 열릴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