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여약사 신체비하 발언 유감표명
- 정웅종
- 2006-06-30 20: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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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계사에 공식사과 요구..."적절 조치 없으면 강력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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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여약사에게 신체비하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영업사원 관계 제약사에 약사회가 공식사과를 요구한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대한약사회는 이번 사건에 대해 일단 유감을 표명하고, 영업사원이 소속 된 관련 제약사에 영업사원의 폭력행위에 대한 사후조치를 요구했다.
약사회는 또 대표이사 명의의 공식사과문을 7월 5일까지 피해 여약사 본인과 약사회에 사과문을 보내줄 것도 함께 요청하고,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강력 응징에 나서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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