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일산병원, 뇌졸중 예방 강좌 실시
- 박유나
- 2006-07-03 14:35: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인 대상 건강강좌-무료 진단서비스 제공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동국대병원이 건강한 노년을 맞이하려면 치매를 예방해야 한다는 강좌를 진행했다.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원장 이석현)은 지난달 29일 일반 시민에게 '건강한 노년은 치매예방으로부터'라는 제목으로 뇌졸중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치매란 무엇인가?(신경과 김광기 교수) ▲치매는 어떻게 치료하나?(신경정신과 김진영 교수) ▲한방에서 본 치매(한방신경정신과 구병수 교수)의 소주제로 분류해 진행됐고, 병원측은 참석자를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진단 서비스도 제공했다.
한편 강좌에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양지사장은 참가자에게 건강보험에 대해 설명했다고 병원측은 전했다.
박유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4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7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8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9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10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