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 벡터코어에이 M&A 완료
- 정현용
- 2006-07-17 1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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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티바이러스 이용 유전자 발현 제어기술 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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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 마크로젠(공동대표 박현석, 이병화)이 유전자 전달체 개발사인 ' 벡터코어에이'에 대한 인수합병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크로젠은 기존의 사업분야인 DNA칩을 이용한 유전자 기능분석 및 모델동물 부문의 기술역량 강화는 물론 중장기 사업으로 유전자 기반 치료제 개발에 필수적인 신규 유전자 전달체 개발 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합병된 벡터코어에이의 렌티바이러스(Lentivirus) 벡터를 이용한 유전자 발현 제어기술은 유전자 기능분석에 이용되는 기술로 생명공학 연구자를 대상으로 맞춤서비스를 실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독자 개발 중인 'CAEV 렌티바이러스 벡터 기술'은 유전자 치료제 및 형질전환 동물생산 등 바이오 신약개발에 이용될 수 있는 원천 기술로 회사는 현재 미국 특허를 출원 중이다.
마크로젠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통해 확보하게 된 렌티바이러스 벡터기술을 이용, 기존 DNA칩 기술 및 모델동물 제작 기술 등과 접목해 질환 관련 신규 유용 유전자 발굴을 통한 유전자 치료제 개발 등 바이오 신약개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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