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광주시와 '응급의료교육' 협약
- 정현용
- 2006-07-27 10: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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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까지 5천명 대상 교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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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은 최근 광주광역시와 응급의료 관련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라 오는 2010년까지 5년간 총 5,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경찰, 사회안전요원, 버스 및 택시기사 등 응급환자를 최초로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직업종사자들을 우선대상으로 한다.
전남대병원 응급의료센터 허탁 소장은 “초기 적절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데 이를 몰라 생명을 잃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응급처치 요령의 생활화를 강조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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