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아태 심혈관계 포럼' 성료
- 정현용
- 2006-07-27 10:2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개국 전문의 200여명 참여...심혈관계 질환 최신지견 공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노바티스(대표 안드린 오스왈드)는 최근 부산·경남 순환기학회(회장 조성래)와 공동으로 부산에서 ‘제1회 아시아-태평양 심혈관계 포럼’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의료진을 비롯 중국, 호주 등 아태지역 12개국에서 약 200여명의 심혈관계 전문의들이 참여했다.
행사 참석자들은 ‘강력한 혈압조절, 심혈관 보호와 환자 순응도: 심혈관계 위험 통합 관리’를 주제로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을 공유했다.
노바티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이번 포럼은 한국의 위상과 역량을 대변하는 영광스런러운 일”이라며 “심혈관계 분야 국제 학술포럼이 성황리에 개최돼 기쁘다"고 말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 10"병동전담약사, 제도 정립을"...병원약사 1500명 집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