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약품, 서울중기청 인증 벤처기업에
- 박찬하
- 2006-08-17 1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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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6월 2일까지 2년간 신기술기업형 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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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약품이 지난 2일 서울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2008년 6월 2일까지 2년간 신기술기업형 벤처기업확인서를 취득했다. 강산약품은 지난 6월 3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벤처기업 지정신청 후 서류심사 및 실사를 거쳐 벤처기업으로 지정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99년 설립된 강산약품은 원료의약품 생산과 수입에 주력하고 있으며 지난해 17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항알러지 치료제 Ebastine의 공정개발 특허 ▲천식치료제 Bambuterol Hcl의 산업화 ▲소화기 약물 Alibendol의 합성공정 개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Bucillamine 개발 등 연구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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