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별관 국제진료실 확장 오픈
- 정현용
- 2006-08-20 21: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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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실 3개, 휴게실 2개 확보...외국인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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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은 최근 별관 2층에 위치한 국제진료실을 확장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진료소는 지난 2003년 외래환자 7,090명(입원환자 218명)으로 시작해 2004년 7,671명(입원 244명), 2005년 8,748명(입원 359명) 등 진료 환자수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병원은 지난 7월부터 확장 작업을 시작해 진료실을 2개에서 3개로, 휴게실도 2개로 확충했다.
유신애 국제진료소장은 “이번 확장으로 외국인 환자가 일반 외래진료실에서 내국인들 틈에서 진료받는 경우가 많이 줄어 외국인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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