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에이치, 8월 한달간 PACS 83억 매출
- 박찬하
- 2006-08-31 09: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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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라이프 등 6개 병원에...연간 매출규모의 42%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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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전문업체 케이엠에이치(대표 김기준) 헬스케어 사업본부는 8월 한달간 웰라이프병원(구 추성병원)외 6개 중소규모 병원과 총 83억원 규모의 PACS(의료영상전달시스템) 및 의료진단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헬스케어 부문 연간 매출 196억원을 감안한다면 연매출의 42%에 달하는 수치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PACS는 의학영상, 특히 방사선학적 진단영상을 디지털 상태로 저장하고 이를 데이터 베이스로 관리, 의료기관 내 설치된 초고속 통신망을 통해 전송하는 시스템으로 전국 100여개 중소병원에 설치돼 있다.
한편 케이엠에이치 헬스케어사업본부는 바이오 진단센서와 메디칼네트워크 사업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칼네트워크사업은 PACS 및 의료진단기기 판매와 의료소모품 판매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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