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FC파마셀, 줄기세포 공동연구
- 정현용
- 2006-09-01 1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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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 협정식 체결...신약 연구 공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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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체결한 협정서는 ▲전임상 및 임상 공동 연구 ▲신약 연구 공동 참여 ▲신기술 개발 ▲연구인력의 교육 및 훈련 등 업무 제휴와 상호 협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에프씨비파미셀은 현재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졸중치료제(IND-3)와 심근경색치료제(IND-2B)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척추손상, 소뇌위축증, 뇌암, 유방암, 난소암, 신세포암, 전립선암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해 연구자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정서 체결을 통해 공동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국내 성체줄기세포 연구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지난달 15일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와 줄기세포 및 세포치료제 연구 개발에 대한 연구공동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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