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남북나눔공동체 통해 의약품 전달
- 박찬하
- 2006-09-01 19:3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억2,000만원 상당...인도적 차원에서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는 지난달 31일 남북나눔공동체를 통해 1억2,000만원 상당의 수해 지원용 의약품을 북한에 전달했다.
한국콜마 김인탁 상무는 "파키스탄 지진 때도 인도적 차원에서 의약품을 지원해 보람이 있었다"며 "이번 북한 지원도 같은 민족에 대한 인도적 차원에서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5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6'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7보건소가 약포지 제작·공급…수급불안 약국들도 숨통
- 8"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9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10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