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삼선병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
- 정시욱
- 2006-09-22 11:51: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 직원 참여 500만원 성금 모금...무료진료에 쓰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10회를 맞이하는 이번 바자회 행사는 지역주민과 환자 및 보호자, 병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졌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총 500여만원이 마련되었으며 이 기금은 지역주민을 위해 매달 실시되는 무료진료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유익하게 사용 될 계획이다.
병원 전직원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의류, 란제리, 악세사리, 가방류, 잡화, 주방용품, 완구류, 재활용품 등 총 1,500종이 선보였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7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10"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