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바티스, '디오반' 코마케팅 계약 체결
- 정현용
- 2006-09-26 11:5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브랜드명 '코타렉' 결정...순환기계 오리지널 제품 라인업 강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LG생명과학(사장 김인철)은 한국노바티스(사장 안드린 오스왈드)의 고혈압치료제 ' 코디오반'에 대한 코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생명과학은 '코타렉(Co-tareg)'이라는 새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한국노바티스는 현재 사용중인 '코디오반(Co-Diovan)' 브랜드를 계속 사용하게 된다.
코디오반은 ARB계열 본태성 고혈압 치료제로 '발사르탄' 성분과 이뇨제 '하이드로클로로치아지드'를 복합한 항고혈압제.
이 제품은 디오반과 함께 ARB계열 항고혈압제의 대표제품으로, 1일 1회 복용으로 24시간 혈압강하 효과가 지속될 뿐만 아니라 심근경색 및 뇌졸중 발생위험 감소 등 심혈관 보호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 안드린 오스왈드 사장은 "이번 LG생명과학과의 마케팅제휴를 통해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코디오반 등 혁신적인 의약품에 대한 접근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국에서 혁신적인 신약 연구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R&D 기반의 국내 제약사들과 같이 노력하려는 바도 크다"고 말했다.
LG생명과학측은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코타렉의 도입으로 주력품목인 CCB(칼슘채널차단제)계열 고혈압치료제 자니딥, 고지혈증치료제 자이렙XL, 당뇨병치료제 노바메트GR 등 순환기계 오리지널 제품 최강 라인업이 구축됐다"며 "자니딥 처방 거래선 및 클리닉을 중심으로 조기 출시해 300억원대의 제품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답했다.
관련기사
-
'디오반' 공동마케팅 임박...'코타렉' 인하
2006-09-23 06:03
-
노바티스-LG, '디오반' 코마케팅 협상
2006-09-14 06:4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2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3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4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5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6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폼페병 치료제 '넥스비아자임' 공급 부족…행정지원 검토
- 10"퇴행성은 관리 중심, 류마티스는 조기 치료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