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눈치안봐, 소송하지뭐"
- 정시욱
- 2006-10-13 06:3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제약사 등의 단속과 처분권을 가진 식약청. 그렇기에 몇년 전만해도 정부 상대 소송은 먼나라 이야기였다고. ▲허나 지금은 시대가 변해 법으로 싸워보자고 나서는 업체, 개인이 급증하는데...▲3년새 식약청 상대 민사, 행정소송, 행정심판만 100건에 육박 ▲제약사 제조허가취소 등 행정처분에 반발하는 행정소송이 특히 많아고 ▲식약청 공무원 왈 "시대가 변했어. 제약사들이 식약청 눈치안봐, 소송하면 된다면서 전화끊어버리는 업체들 여럿 봤어"란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5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