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실, 국암암정보센터 1일 상담원
- 정웅종
- 2006-10-13 16:3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보대사 위촉 후 첫 공식행사..."암환자에 희망 주고 싶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12일 국립암정보센터에서 상담원으로 나선 이씨는 홍보대사로서 암환자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복지부측은 밝혔다.
이씨는 "오랜 시간동안 유방암과 싸워오면서 암환자와 그 가족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 때문에 정보의 홍수 우왕좌왕하다 치료시기를 놓치는 환자들을 많이 보면서 안타까웠다"고 심정을 토로했다.
그는 또한 "자신의 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야 올바로 대처할 수 있고, 두려움을 떨치고 용기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암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긍정적인 생각과 희망을 주고자 자원하여 일일 상담요원으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2"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3'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4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5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6'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