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건강증진의학' 심포지엄 성료
- 이현주
- 2006-10-16 17:12: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 등 전문가들 초빙...각국 건강증진의학 현황 들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성누가 국제 병원 예방의학센터의 히라마츄 센터장이 '일본 건강증진의학 분야의 현황 및 미래'를 주제로 첫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태국 범릉랏 병원 아누라스 의료원장과 듀크 대학 윌리암서 교수가 각각 '매년 40만명 이상의 해외 환자를 유치하는 범릉랏 병원의 개요 및 전략'과 '미국의 통합의료 현황 및 근거 중심적 접근 연구 케이스'를 소개했다.
병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초청 연자들의 소속 기관과 본격적인 업무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5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