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제약 융합화학기술 교육 개설
- 정현용
- 2006-11-07 17:5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2일부터 이틀간 진행...의약원료 정제 등 6개 분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한양대 정밀화학공정센터와 공동으로 '제약산업 융합화학기술 현장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한양대 안산캠퍼스 클러스터 지원센터에서 강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약원료 합성을 위한 고급기술 교육으로, 향후 고부가가치 의약원료 개발을 위해 심화시켜야 할 현장 기술에 대한 접근방식을 제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LC 최적분석 및 Prep LC의 활용법-이화미 연구사(식약청 시험분석 센터) ▲의약원료의 Preformulation 평가법-이종휘 교수(중앙대 화학신소재 공학부) ▲결정화에 의한 의약 원료의 정제-김광주 교수(한밭대 화학공학과) ▲의약원료공정의 scale-up 기술-박융호 교수(한양대 재료화학공학부) ▲초진공 증류기술의 소개 및 실습 ▲촉매 수소화 반응기술 및 실습 등 6개 분야로 구성됐다.
참가신청서는 오는 21일까지 제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02-525-7277)과 한양대학교 정밀화학공정센터(031-400-4075)로 문의하면 된다.
신약개발조합은 "대표적인 고부가가치산업인 제약산업은 앞으로 국내 정밀화학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분야"라며 "글로벌 제약시장 진출에 필요한 고기능 고가 제품의 개발능력이 어느때 보다도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이라고 교육 취지를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특별기고] 서울시약사회 역사 정립,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