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세계뇌졸중학회 서울서 개최
- 이현주
- 2006-11-08 09: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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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싱가포르·대만·인도 등 5개국 경합서 개최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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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최지 선정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싱가포르, 타이완, 인도 등 5개국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세계뇌졸중학회는 전세계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학술정보와 치료법 등을 공유하는 학술대회로 2년마다 대륙별로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대한뇌졸중학회 이광호 회장(삼성병원 신경과)은 "최근 세계적 규모의 의학학술대회가 잇따라 국내에서 유치되는 것은 우리나라 의학수준이 향상되었음을 뜻한다"며 "2,500~3,000여명의 전세계 뇌졸중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이게 되는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뇌졸중 치료가 더욱 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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