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혼합신약 '지아나' FDA 승인
- 윤의경
- 2006-11-09 01:17: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린다마이신+트레티노인, 항생제와 레티노이드 혼합 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메디시즈(Medicis)와 다우(Dow) 제약회사는 미국 FDA가 국소용 여드름 치료제인 '지아나(Ziana)'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12세 이상의 소아 및 성인의 여드름에 하루 한번 사용하도록 승인된 지아나는 클린다마이신(clindamycin) 1.2%와 트레티노인(tretinoin) 0.025%를 혼합한 젤 제형의 약물. 지아나 젤은 無알코올, 수용성 기제를 사용했다.
양사는 "항생제와 레티노이드를 혼합한 여드름약으로는 지아나가 최초이며 유일하다"고 자평했다.
지아나는 미국에서 올해 4사분기에 본격 시판할 예정이며 샘플 배포와 판촉활동을 곧 시작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특별기고] 서울시약사회 역사 정립,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